반응형 RGB1 더 글로리 색맹을 알아보자 / 프로크리에이트 색채 변환 색맹이란? 이 글을 클릭한 이상 과학적인 이야기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물론 이 블로그는 과학 전문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짚고 가겠다. 색채 변환 키워드로 들어오신 분들에게는 기본일 정보부터 시작하자. 빛의 삼원색은 빨강, 초록, 파랑이다. 우리의 눈에는 이 세 가지를 감지하는 세포들이 각각 있다. 이 세포들에 어떤 이상이 생겨서 빛을 아예 감지하지 못하게 되면 색맹이 된다. 약하게 감지하면 색약이라고 한다. 색맹의 종류 전색맹 아예 색을 구분하지 못한다. 흑백의 세상을 보게된다. 적록색맹 적색을 보지 못하는 경우이다. 적색과 녹색을 구분하지 못한다. 왜 적색과 녹색이냐면 적색과 녹색의 파장이 더 가깝기 때문이지. 파란색은 한참 멀리 있다. 가장 흔한 색맹 중 하나. 녹색맹 녹색이 무색으로.. 2023. 3. 17. 이전 1 다음